비행기의 항법장치가 어떤 방식으로 작동하는지 볼 수 있는 시뮬레이션 입니다. 사용법은 간단하면서도 간단한 원리와 차이를 보여 줍니다. 물론 고도를 감안해야 하는데 동일 고도로 되어 있습니다. 시뮬레이션 출처는 Tim's Air Navigation Simulator 입니다.

가능한 장비는 VOR, HSI, RMI, ADF, DG 입니다. DME 는 기본으로 나옵니다.


< 전체화면으로 보세요 !>



 
사용방법 :


마우스로 비행기를 클릭하고 이동시킬 수 있습니다. 비콘 또한 클릭으로 이동이 됩니다.

윗쪽 계기는 "1" , 애래는 "2"를 누르면 바뀝니다.
VOR 과 HSI 는  CRS(OBS) 를 하단의 "화살표"로 변경이 가능합니다.
"R"을 누르면 위 장치들의 전파붐위를 단계별로 보여줍니다.

비행기를 비행하도록 할 수 있습니다.
"키보드 화살표"로 비행기의 속도와 회전을 바꿀 수 있습니다. "스페이스바"는 회전(선회)을 멈춥니다.

"T" 를 누르면 비행기의 이동경로가 나옵니다. 다시 누르면 지워집니다.
"H" 는 비행기를 숨깁니다. 이는 계기를 이용해 비행기의 위치를 예측하는 교육용도로 쓰일 수 있습니다.
"W"는 비행기 대신 바람을 바꿀 수 있게합니다.

비행기가 사라지면 "L" 로 리셋 하시면 됩니다.
"Enter"는 항법장치를 리셋합니다.

"P"는 일시 정지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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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R 이 어떻게 작동하는 간단히 원리를 보여 드립니다.

사용 기종 Mooney 20N

[Flash] http://afbbs.afreeca.com:8080/player.swf?uid=dcman&nTitleNo=767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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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비행기의 계기를 간단히 소개 합니다.

사용 기종은 FSX 에 있는 Cessna 172 입니다.


[Flash] http://afbbs.afreeca.com:8080/player.swf?uid=dcman&nTitleNo=713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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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저가항공사가 많아지면서 연봉도 매우 저가가 되었다. 그러면서 일은 배로 늘었다 한다. 그런 현실을 미국 조종사들이 재미있게 동영상을 만들어 표현 해 주고 있길레 모와 봤다.

이 영상은 각 항공사별 연봉을 보여주고 있다. 대략 만불당 천만원이라 보면된다. 영어 영상이지만, 이 기회에 영어 공부 합시다^^



하지만 위 동영상은 초봉 영상이다. 공대생이 대졸 후 우리나라 대기업 입사시 3천 정도인대, 비교하면 매우 적지만, 날고 싶은 욕구를 가진 사람들에게는 매우 틀린 삷이다. 이번 동영상은 MESA 에서 8년간 일한 분의 추억이 담긴 영상이다.



언론을 통해 조종사는 고액 연봉에 높은 퀄리티의 삶을 제공한다는 풍의 뉴스가 많았다. 솔직히 우리나라 내에서의 삶의질을 본다면 나도 동감한다. 조종사는 국제적인 기준에 마추다 보니 좋은것 같다. 하지만 외국에서는 비행에 대한 애정이 없다면 다른 직업과 비교 시 메리트가 없는 직없이라고들 한다. 이번동영상은 "you used me up" 이다. 제목과 달리 사무실에서 일하는과 달리 잠시간과 인간관계 좀 손해 보더라도, 하늘을 사랑하는 사람들은 얼마나 자기 직업을 즐기며 사는지 보여준다.



마지막으로, 큰 항공사에서 장거리 노선을 뛰는 기장의 하루를 보자. 중요한 부분은 사진 속에 기장의 웃음이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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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공군에게 Air Force One 이 있다면, 미 해병대는 Marine One 이 있다.

마린원은 다지 대통령 수송헬기로서 그 의미가 끝난다면 관련자들은 매우 섭섭해 할지 모른다. 이는 미 해병대 역사상 최초의 헬기부대이다. 그 역사 또한 1947년 부터이니 헬기가 쓸만한 수송수단이 되어 가던 시점에 생겼다는 것이 큰 의미가 있다. 47년 부터 헬기를 유용한 수송수단으로 만들기 위한 노력 끝에 57년에 아이젠하워 대통령이 첫 이용자가 되었다. 마린원을 담당하는 곳은 정확히 말하라면 HMX-1 이다. 이 스쿼드론은 미 해병대에서 제일 큰 헬기 스쿼드론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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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린 원" 이라는 코드는 미 대통령이 탑승 할 경우에만 불러지는 이름이다. 코드(VIP) 부재시에는 다른 콜사인으로 부른다.(그런데 너무 오래되어 기억이 나지 않는다..) 현재 마린원 코드를 달 수 있는 헬기는 VH-60N 과 VH-3D 이다. 우리가 보통 보게되는 것이 VH-3D SeaKing 이다. 하지만 국외영토에서의 미대통령 수송을 위해서는 VH-60N을 C-5 Galaxy 에 수송하여 사용을 한다. (또 두대식을 -0-) 각종 전자장비와 장갑, 그리고 tweak 된 출력...이것들은 이 헬기들의 성능을 극으로 만들어 세계에서 제일 럭셔리하며 동시에 안전한 헬기로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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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시 jr 이 우리나라에 방문 할 당시 HMX 사람들과 VH-60 두대를 구경 할 기회가 있었다. 역시 인기있는 부서이다 보니 구경이나 기념품 하나 후하게 주었다. 위 두 인시그니아가 HMX 를 대표한다고 했다. 조종사 옷에는 위 HMX 가 붙지만 군용도가 아닌것은 아래 파랑 마크가 쓰인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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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린원 구경을 위해 행어로 갔다. 그곳에는 미 해병대 대원들이 허벅지에 산탄총을 차고, 손에는 M4 를 들고 경계를 서고 있었다. 그래도 간단한 수색을 받고서 헬기 구경을 간단히 해 봤다. 솔직히 별로 볼것이 없었다 --;;;;;아쉽게도 이 시절 디카가 없어서 사진은 없다 ㅠㅠ. VH-60 은 천장이 낮아 별로 인테리어도 못하여 볼것이 없다는것이 가이드 해준 분의 말이였다. 진정한 리무진은 VH-3D 라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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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절 몇일동안 쉬지 않고 일한 댓가로 이런 헬기도 구경 해 보고, 기념품도 푸짐하게 챙겨주는 HMX 조종사들이 있어서 그나마 위로가 되었던 기억이 난다. 내 기억으로는 HMX 스티커 2종 세트와 911 참사 기념 코인, HMX 리더가 준 코인, 그리고 마린원 초대장이다. 이런 기회가 이제는 없을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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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리무진은 요넘이라 한다. 이제 곧 교체가 된다 한다..15년 넘게 사용된 씨리즈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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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형이 될 VH-71 이다. 순항속도도 빠르고, 파워하우스도 터빈 3개로 구성되었으며, 로터 블레이드도 첨단기술로 블레이드 스톨도 줄였다 한다. 특히 조종사들도 매우 편해진 기종이라 한다. 왠만한 기능들이 다 자동이라 복잡한 절차들이 매우 간단해졌다 한다. 마린원이 된 기종들을 살펴보면 다 화물을 슬링(Sling) 할 수 있는 기종들만 이용되고 있다. 그만큼 이 헬기들은 미국에서 만큼은 힘과 안정성을 지닌 헬기로 본다는것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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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헬기는 MS社의 Flight Simulator X Acceleration 에서 가상으로 몰아 볼 수 있다. 기종은 원 제작사인 Augusta-Westland EH-101 "Merlin" 을 고르면 접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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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가 지난 옛 항공기들은 이상하게도 대부분 패션인듯이 코에다 썬크림을 발랐다.
어떤 이들은 이것이 추하다 하였고, 그 시절에는 당연한듯이 받아 들여졌다고 한다.
하지만 DC-2 에서 콧등에서의 태양빛 반사는 문제 되어왔고, DC-3 부터는 대부분 반짝이는 동체에 페인트를 입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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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3

대부분 검은색 무광으로 칠하지만 개성 넘치는 넘들은 다른색을 치하기도 한다..
대신 조종사가 선크림을 발라야 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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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707


현재 존 트라볼타가 몰고 댕기는 707도 글레어 방지가 되어있다.

세스나와 같은 항공기는 윈드쉴드 안쪽에 패널 상단 부분을 검은색으로 칠한다.
이것을 anti glare shield 라 하는것 같다..(잘 몰것슴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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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39 와 C-47 의 차이...

우선 엔진 카울의 차이가 매우 확실하다.
또 하나의 매우 큰 차이는 랜딩라이트다.
DC-2 는 노즈에 달려있다.
이것은 안개 속에서 시야 방해와 glare 를 유발하여 매우 문제가 되어 날개쪽에 장착하게 되었다.
현대에도 많이 쓰이는 방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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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2 vs DC-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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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wl flap 이 없는듯 -0-;; 이 시절 노즈 상단에 무광색의 anti-glare panel 을 사용 안했다. DC-2는 현대 여객기의 진정한 테스트기라 할 수 있다. 자질구리한 문제만 아니였다면 성공적이었을 것이다..아직도 쓰이는 명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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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2 와 DC-3 는 보완의 관계이고, DC-6는 더이상 tail dragger 가 아닌 시대를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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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로된 러시아산 여객기가 간만에 나왔다.
Tupolev, Yakovlev, 그리고 구소련의 지혜가 담긴 Antonov 와 달리 Sukhoi 사의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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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J-100-95


또한 이번에는 다른 현대 여객기들과 비슷한 구조이다.
외관상 보면 Embraer "ERJ" 나 Bombardiar "CRJ" 와 닮았고 용도도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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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쟁기종 CRJ-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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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쟁기종 ERJ-170



이와 비슷하게 이 비행기도 "RRJ"(Russian Regional Jet) 이었으나 우리나라 저가항공사인 전북항공이 중부항공으로 바꾸었듯이 지역적인 명칭으로 인해 "SSJ"로 바구었다.

말이 러시아 산이지, 자금이나 기술이 다 외제다..
러시아도 많이 힘든가 보다. 엔진인 SaM146 터보팬은 Snecma 산이라 봐도 되고(러시아와 50:50지분), 보잉마져 참여 했다고 한다. 비행기는 75~95 인승으로 다양한 베리에이션이 나온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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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사진 올리는 센스 어떻한가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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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진이 롤스로이스 feel이 난다... 하지만 CFM 느낌이 나야 맞을듯...

우리나라 저가항공도 100인승 이하 기종을 잘 골랐으면 하는 바램이 있다.
하지만 한반도의 반만 날아 다닐 비행기들이기에 터보프롭이 더 낳은듯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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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en.wikipedia.org/wiki/Image:Giant_planes_comparison.svg

휴즈 양반의 자본력과 비상한 마인드로 탄생한 구스가 아직까지는 제일 넓다. 심지어 An-255 보다 넓다. 아직 보잉이나 에어버스 기종들을 쨉이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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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는 다양한 동력원을 이용한다.
외관을 봤을 때에는 프로펠러, 또는 제트추진으로 비교 될 수 있지만, 실제 출력에 있어서는 더 같은 프로펠러나 제트엔진에도 많은 차이가 있다.

피스톤 엔진
------------------------
피스톤 엔진도 다양한 방식이 있다. 출력은 프로펠라로 내보낸다.

자동차나 공장에서 쓰던 가솔린 엔진을 그대로 동력원으로 프로펠라를 돌리는 비행기가 매우 간단하며 이렇한 구조가 많이 쓰였다. 하지만 이런 수직 피스톤 배열은 효율적이지 못했고, 더 나아가 경주용 비행기에는 V 자 배열로, 더 나아가서는 radial 또는 roatary 엔진을 사용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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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로타리 엔진은 매우 사랑받던 구조다. 옛 비행기 사진들을 보면 이렇한 구조를 많이 볼 수 있다. 각각의 피스톤에서 나오는 동력이 가운데 축을 돌려준다. 이 엔진들은 1차 대전 전투기에 흔히 볼 수 있으며, 나름 문제가 많았다고 한다.

하지만 이렇한 피스톤 엔진들은 7000~8000 ft 의 고도에서 부터 급격히 효율이 떨어진다. 이유는 공기의 밀도가 낮아 연소에 필요한 산소가 부족해지기 때문이다.

아직도 피스톤 엔진은 경비행기에 많이 쓰이고 있으며, 심지어 헬기에도 그 안정성이 증명되어 쓰이고 있다. 세스나 172 , 182 그리고 헬기로서는 로빈슨 R-22 가 바로 피스톤 엔진을 쓴다.

터보프롭 (터보차저 (turbo-charger) turboprop
-----------------------------------
고고도에서의 피스톤 엔진의 효율을 올리기 위해 공기를 압축하여 엔진에 넣어주는 구조이다. 덕분에 현대의 터보프롭은 20000ft 에서도 좋은 효율을 나타낸다. 하지만 이 엔진들은 고고도에서 운용이 가능하지만, 사람이 정상적으로 비행하기에는 적절치 못한 고도이다. 기온은 매우 낮고 공기도 희박하여 비행기에 여압장치가 있어야 한다. 2차대전 폭격기 승무원들은 이렇한 이유로 산소마스크와 보온이 되는 히터내장 복장을 하였다고 한다. 결국 여압가능한 비행기는 비싸지며, 터보프롭 비행기는 자연스럽게 고급 기종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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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HC-6 는 터보프롭이다. 여객기로 사용하기에 매우 경제적이여서 단거리 저가항공에 많이 쓰인다.



항공기는 고고도에서 효율이 좋기 때문에 더 높은 고도에서 순항을 할 수록 유리하기 때문에 터보프롭은 소형 경비행기에도 이용이 되기도 한다.

제트엔진
-----------------------
민항기에 주로 쓰이는 제트 엔진을 본다.

터보젯 turboj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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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보젯 항공기는 전투기에 적합한 엔진이다. 초기에는 ramjet 도 있었지만 민항기에 쓰기에는 소음,효율, 안정성에 매우 부 적합했다. 하지만 이 터보젯은 최초의 제트 여객기 시대를 열었다. 유명한 comet 과 보잉의 민항시작을 알리는 대형 여객기 707 도 이 엔진을 이용한다. 하지만 소음과 효율에 있어서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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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잉 707..



터보팬 turbofan
-----------------------
대부분의 현대 여객기에 사용되는 고효율의 엔진이다. 보기와 틀리게 터보팬은 제트터빈에서 대부분의 출력이 나오는 것이 아닌 fan 부분에서 출력이 나온다. ducted-fan 이라는 구조로 프로펠라가 대부분의 출력을 내보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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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쓰이는 high bypass (팬이 더 많을 출력을 내는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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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w bypass 구조&#13;&#10;이 구조는 초음속 비행에 쓰인다.



요즘 심지어 6인승 비즈니스 제트도 나오고, 대형 여객기보다 높고 빠르게 간다.

불운의 괴상한 unducted fan (UDF)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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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구조는 팬 부분이 외부에 노출 되어있는 구조이다. 또한, 각 팬들은 서로 반대 방향으로 돈다. 이 구조는 high pass 비율을 더 극대화 시키기 위한 구조이다. 효율면에 있어서 20~30% 증가되는 좋은 구조다. 하지만 밑 사진의 Bear 의 약점을 보면 왜 이 엔진이 상용화 실패 원인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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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95 Bear 는 UDF 가 아니지만 교차된 프로펠러를 사용하였다. 미군 조종사는 레이더가 없어도 이 프로펠라 괴음을 듣고 이 비행기가 주변에 있는지 알 수 있었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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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까폐에서 섹션 제다이님이 구하신겁니다.

http://www.avsim.com/pages/0604/heli/helitutorial.htm

디폴트 헬기 2종세트를 다루는 강좌 입니다.
일종의 투토리얼식 강좌이므로 인쇄 하여 비행하면 도움 될듯합니다.
특히 플심 내의 강좌에서 나오는 토크 세팅을 정리하여서, 이것을 종이에 정리하여 비행하면 쉬울겁니다.

그러나.........

헬기는 어디까지나 스틱에 대한 감각이 아주 몸에 뵐때까지 해야하므로,
처음에는 시간이 많이 투자 되야 합니다. 휴식기를 갖고 다시 비행에 도전해도 잘 안될 정도죠..
그러므로 처음에 안된다고 좌절 마시고, 차근차근히 지속적으로 연습 해보세요..

러더축달린 스틱 필수입니다.

영문이니 좀 그럴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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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은 시너리 설치법입니다.

차례
가. 시너리 종류
나. 디렉토리 구조
다. 등록 방법

      1. scenery.cfg
      2. 플심내에서 등록
-------------------------------------------------------------------------------------------------------------------------------------
가.시너리 종류

통상 시너리
  - 공항
  - 도심

지형 시너리
  - 매쉬 mesh
  - 랜드클래스 land class

오토젠 (Auto-Gen)

다이나믹 시너리


통상 시너리는 우리가 흔히 보는 시너리이고,
공항을 꾸며준다거나, 어느특정 지역에 건물들을 넣어주는 겁니다.
특징은 3D 모델링 된 개체를 넣는 다는 것입니다.

지형 시너리는 좀 특이 합니다.
매쉬는 지형 데이터만 담고 있습니다. 지형의 굴곡만 담당합니다.
그러다보니 텍스쳐가 없고 높이 정보만 들어있습니다.
랜드클래스는 매쉬와 아주 좋은 궁합을 나타내는 놈으로서,
해안선, 도로, 도심, 시골, 물, 숲 이런거를 플심에게 지정 해주는 시너리입니다.
매쉬와 랜드클래스를 쓰면 지형이 그야말로 실제와 같아집니다.

오토젠 (Auto-Gen)은 플심 기본으로 랜덤으로 만들어 주는 시너리입니다.
그러나 올때마다 지형은 같습니다.

다이나믹은 보통 트래픽을 의미하는데 이것은 시너리 개념보다는,
비행기 AI 개념이라 생략하겟습니다.

나. 시너리 구조

루트 ┬ Scenery
       ├ Texture
       ├ Addon Scenery ┬ Scenery
       │                        ├ Texture
       │                        └ xxx        ┬ Scenery
       │                                         └ Texture
       └ scenery.cfg



루트에 위치한 Scenery 와 Texture 는 한 세트입니다.
이것들은 디폴트 서너리를 구성합니다. 단, texture 폴더는 다른 용도로도 쓰입니다.

Addon Scenery 는 우리가 시너리를 설치하는 곳입니다.
이놈 루트에 또 Scenery 와 Texture 폴더가 있습니다.
이곳에 xxx.bgl 파일들을 Scenery에, 택스쳐를 texture 에 넣으시면 플심에 바로 적용됩니다.
그러나 단점은 여러 시너리 설치시, 같은 파일명을 못쓰고, 우선순위를 못준다는것입니다.
그래서 절대적인 시너리 빼고는 비추천하는 방법입니다.

또 다른 방법은 임의의 폴더를 만들고서,
그곳에 scenery 와 texture 폴더를 만들어서 그곳에 설치하는것 입니다.
단점은 추가로 등록을 해야 한다는 것인데, 이방법이 기본적인 방법입니다.


다. 등록방법
1.플심내에서 등록시, 시작 화면에서 setting 으로 들어가서 왼쪽 밑에 addon scenery 라고 나옵니다.
그것을 누르고 극소에서 add 를 하시면 됩니다.디렉토리 지정은 만드신 폴더로 하시면 됩니다.
2. scenery.cfg 에디트가 자주쓰이는 고급 방법으로 이 방식을 추천합니다.
시너리 지우고 추가하기가 편합니다.이 파일을 열어서 맨밑으로 가서,


[Area.067]
Title=Lyons
Local=Addon Scenery\Lyons
Remote=
Active=TRUE
Required=FALSE
Layer=67


이런식으로 다음 숫자를 넣어주고, 디렉토리를 설정하고 저장하면 됩니다.
시너리 설치는 언제나 플심을 재부팅해야 나오니, 설치후 플심을 종료했다가 다시 들어가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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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심을 처음 접하시는분을 위한 비행기 설치법 및 도장 설치법입니다.

차례
-----------------------------------------------------------------------------------------------------
- 디렉토리구조
- 새 비행기 설치
- 재도장 설치
- aircraft.cfg
- 주의점

우선 비행기 설치를 위해서는 디렉토리 구조를 알아야 합니다.

모든 파일의 설치는 플심 루트에서 부터 시작됩니다.
저같은경우 루트는
C:\Program Files\Microsoft Games\Flight Simulator 9
비행기는 이렇게 파일들이 나누어집니다.


플심루트┬ aircraft - 비행기 이름 ┬ model
            │                               ├ panel - panel.cfg
            │                               ├ sound - sound.cfg
            │                               ├ texture
            │                               └ aircraft.cfg 와 xxx.air 파일
            ├ gauges
            └ effects


그러나 꼭 이런것은 아니라는것도 이해하시기 바랍니다.

각각에 폴더는 그 영문자 그대로의 정보가 들어있습니다.

model 은 비행기 구조가
panel 은 조종석
sound 는 음향
texture 는 도장
aircraft.cfg 는 우리가 손볼수있는 비행기 설정
gauges 는 계기
effects 는 효과 입니다.

우리가 비행기를 다운 받으면 친절한것은 다 폴더별로 들어있어서 설치만 하면됩니다.
그러나 어떤것들은 gauges.zip 으로 게이지를 따로 놓기도 합니다.
이명칭들이 익숙 해지시면 실수를 안하실겁니다.
판넬 설치, 음향설치, 다 비슷하오니 설명없이 하실수 있을겁니다.

새로받은 비행기는 이 구조대로 설치 하시면 됩니다.

이제 repaint 즉, 재도장 설치입니다.

보통 재도장을 받으면 실수 하시는것이 aircraft.cfg 를 edit 안하신다는 겁니다.
재도장은 비행기 texture.xxx 폴더에 넣고,  (xxx는 임의 이름, 대소문자주의)
aircraft.cfg 를 열어 (메모장) 편집을 해야합니다.
보통 재도장을 받으면 압축파일 안에 여기다 붙일 정보를 주는데,
가끔씩 안주는 곳이 있습니다. 그러면 위에 정보를 복사해서 임의로 꾸며야 합니다.
문제점 임의로 꾸미면, 멀티시 다른비행기로 인식되어서, 같은도장이 서로 있어도 안보입니다.

이제 aircraft.cfg 구조를 배워봅시다. 그래야 재도장설치를 합니다.
해야 할것은 고유의 명칭을 주는것과 디렉토리를 설정하는겁니다.
주의 해야할 할 점은, 위에 texture.xxx 폴더에 저장한 텍스쳐를
texture=xxx 로 써주어야 합니다. (밑에 참조)



[fltsim.xx]                                                   xx에 순번을 써주세요
title=PSS A330-200 PW SRA classic                 이름입니다.멀티를 위해 통일
ui_variation=PSS A330-200 PW SRA classic      이것도 통일해용
sim=A332
ui_type=A330-200 PW                                     이건pss 전용이라 무시
sound=PW                                                   소리위치(보통 암것도 안씀)
model=PW332                                               모델위치(보통암것도 안씀)
texture=A332PW-SRAC1                                 도장위치(texture.xxx)
atc_airline=Silkroad Airlines                              관제시 이름
panel=                                                         판넬 위치
checklists=                                                    체크리스트 파일
atc_id=AB332                                                관제 id
atc_flight_number=001                                    관제시 편명
atc_heavy=0                                                 관제시 heavy 붙이냐,
ui_manufacturer=Airbus                                 제조사
visual_damage=1                                          ※ 추락 효과 꼭! 1로
description=Silkroad Airlines' first modern paint for the Airbus. dcman.net



여기서 주의할 점은 보통 도장을 받고 그냥 설치하면 aircraft.cfg 를 덮어 씌웁니다.
이렇게 하면 이 전에 설치한 도장 cfg 가 지워져서 아주 곤란하니 주의 하세요.
나머지 사항은 연구하시면 보일겁니다.
특히 재도장 시도하시는 분들은 더 많은 지식이 필요하니 많이 공부하셔서
플심이 읽는 텍스쳐 형식을 배워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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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선 입니다..
만드느나 진짜 고생...ㅠㅠ
나중에 여행 갑시다.

(지도는 받아서 보세요 좀 큽니다)

소개 :

영동선은 풍부한 볼거리를 제공하는 코스입니다.
저공 비행을 통해 유명 도시와 관광지들, 그리고 특별한 지형을 만날 수 있습니다. 특히, 험한 계곡을 통과하며, 또한 해안선을 따라 갑니다. 그리고 우리나라 최고 고도의 역사와, 유일한 '스위치백' 구간 또한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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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규동님이 dcman.net에 올려주신 소중한 자료를 뺵업 했습니다.



오랜만에 올립니다 ^^

세계일주 여행 플랜을 짜던 중, 칠레 남단까지 와서 남극을 가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한국의 세종 기지가 있는 킹 조지섬을 찾아보고 싶었죠

http://sejong.kordi.re.kr (여기가 세종기지 홈페이지) 에서 찾은 지도를 보니

비행장이 하나 있더군요. 이 비행장이 플심에도 있습니다 ^^

SCRM 으로 되어 있군요.

위에 보시는 첫번째, 두번째 지도는 세종기지의 위치이고,

세 번째 지도는 플심의 맵에서 찾은 킹 조지섬과 비행장입니다.

세종기지의 위치로 추정되는 장소를 제가 표시해 두었습니다.

여기에 세종기지 시너리라도 하나 만들어 넣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만

(덧붙여 고 전재규 대원 추모비도 하나 세우고..)

실력이 안되는지라 ^^;;

아무튼, 위치를 찾아낸 김에 올려둡니다.

- 규동
예전에 딴것들... fsx 는 프레임 않나와 할 엄두가 안남....

계기면장까지는 재미있지만, 커머셜은 허무하게 쉽고, ATP 는 사기급이다...이거 무지 우래 걸린 기억이남..ATP 는 해외 포럼들 뒤지며 해야함...설명이 계기비행처럼 애매함.

pilot checride 와 first flight 인가는 없슴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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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머셜은 마지막에 엔진나가는게 매우 당황 스럽습니다. 너무 쉬운데 이부분이 문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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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P 는 기억이 하나도 안나지만 서관수님의 리쁠 첨부합니다.
음 장문의 글에는 익숙지 않아 간략하게 쓸게요
일단 이륙시에는 일정한 파워를 요구하므로 auto throttle은 사용하지 않습니다.
이륙후 속도를 가속한후 오른쪽으로 턴 해당 radial진입을 합니다.
그런후 235~250의 속도를 안정시킨후 승강계의 FPM을 확인하여 거기에 맞게 세팅을 합니다
물론 고도는 28000에 이미 세팅해 놔야겠구요
그런후 AP를 작동시키면 항공기는 FPM에 맞는 속도로 상승을 계속하게 됩니다.
그러면 이젠 속도에 따라서 FPM만 조금씩 조절해 주면 되는 거죠
물론 파워도 고도에 따라서 조금씩 빠지니 계속 보충해 주시는 거 잊지 말고요.

그렇게 상승하다가 323인가요 RADIAL이 다가오면 NAV 버튼을 누르세요 항공기가 스스로 진입을 할 것입니다.

28000에 다다르면 순항속도를 세팅하고 AUTO THRPTTLE을 작동하면 항공기는 정확하게 28000 그리로 세팅한 속도를 유지하면서 NAV을 합니다.

이후는 HDG 과 NAV을 번갈아 가면서 경로 선택해주시면 되고요.
강하시엔 고도를 세팅후 FPM만 세팅해주시면 스스로 정확히 가게되죠

이후의 절차는 다른 상용기를 몰때와 같습니다.
ILS를 탈때도 APP버튼을 사용하면 정확히 타고 내려올 것입니다.
너무 막연하게 쓴것일지도 모르지만 dcman님 처럼 상용기 여객기를 해보신 분들은 그 때 하신 것들을 생각해보시면 될것입니다.
AP 이 상용기에 비해 조금 덜 좋지만 훌륭하게 여러분들을 착륙시켜 드릴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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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gitego님과 정동길님의 공략입니다.

[ 시작 ]

        비행이 시작되면 고도 5000 피트, RPM 2400, 헤딩 066도로 자동 비행중이고
        ADF1 은 281.0 에 설정되어 있습니다.

        <과제> 교관이 씨부렁 거리면서 Nav1 을 Seattle VOR (SEA VOR) 주파수 116.8 에 맞추라고 지시합니다.

        -----> 교관의 지시가 끝나고 부터 30초 이내에 Nav1 주파수를 116.80 에 맞춰야 합니다.


        <과제> FACTS 인터섹션으로 비행한 다음 Seattle-Tacoma International Airport 활주로 34R 에 VOR 접근하라고 합니다.

        -----> 30초 이내에 338 코스에 올라타야 합니다.
                    NAV1 OBS를 338에 맞춥니다.

        -----> 300초 이내에 NAV1 DME 거리가 17.1 마일 이내까지 비행해야 합니다. (FACTS 통과)
                FACTS를 통과하면 고도 체크가 꺼지므로 3000 피트까지 하강합니다.

        -----> 다시 300초 이내에 NAV1 DME 거리가 11.1 마일 이내까지 비행해야 합니다. (MILLT 통과)
                이때 3초 동안 고도가 3000 피트 인지 체크합니다.
                3초가 지나면 체크가 꺼지므로 1600 피트까지 하강합니다.

        -----> 다시 360초 이내에 NAV1 DME 거리가 4.4 마일 이내까지 비행해야 합니다. (NDB 통과)
                이때 3초 동안 고도가 1600 피트 인지 체크합니다.
                3초가 지나면 체크가 꺼지므로 840 피트까지 하강합니다.

        -----> 다시 300초 이내에 NAV1 DME 거리가 1 마일 이내까지 비행해야 합니다.
                1 마일 이내가 되면 로컬라이저 체크가 꺼집니다.
                3초 동안 NAV1 ToFrom 상태, 고도가 840 피트 인지 체크합니다.
                3초가 지나면 체크가 꺼지고, Nav 고정이 해제됩니다.

        <과제> 교관이 고 어라운드 상황을 부여합니다.

        -----> NAV1 OBS 339 코스에 올라타서 헤딩 339로 고도 2100 피트 까지 상승합니다.
                이때 수직 속도는 200 ~ 1500 이어야 합니다.
       
        -----> PARKK 와의 거리가 0.8 마일 미만이면 고도가 2100 피트인지 체크합니다.

        -----> 360초 이내에 PARKK 와의 거리가 0.8 마일 이상이면 3초 동안 고도가 2100 피트 인지 체크합니다.
                3초 후에 로컬라이저 코스가 339를 유지하고 있어야 합니다.

        <과제> 고 어라운드를 제대로 수행했으면 다음 과정으로 진행합니다.
                교관이 PARKK 로케이터 Outer Marker 통과시 160도로 좌선회, 3000 피트로 상승 유지하라고 지시합니다.

        -----> 롤 피치 왼편 5 ~ 35 도로 좌선회 해서 헤딩 159, 고도 3000 피트로 비행합니다.

        -----> 헤딩이 150~170 이내이면 선회 완료로 간주됩니다. OBS1을 159 에 설정합니다.

        -----> 300 초 이내에 선회 완료해야 합니다.

        <과제> 교관이 SEA VOR 로 비행한 다음 140도 코스에 올라타고 3000 피트 유지하라고 지시합니다.

        -----> SEA VOR 쪽으로 비행하여 통과한 다음 140도 인바운드 코스에 올라타고 3000 피트를 유지해야합니다.

        -----> NAV1 DME 거리가 1 마일 미만까지 비행해야 합니다.
                거리가 1 마일 미만이면 로컬라이저 체크가 꺼집니다. (SEA VOR 통과)
                300 초를 초과하면 탈락입니다.

        -----> '우선회' 시작하여 30초 이내에 헤딩 320도, NAV1 OBS 320 코스에 올라탑니다.
                SEA VOR 과의 거리가 0.4 마일 미만이 되어야 합니다. (SEA VOR 터치)
                300 초를 초과하면 탈락입니다.

        -----> 180초 이내에 다시 '우선회' 하여 140도로 비행합니다.

        -----> 55~90초 이내에 다시 '우선회' 하여 140도 인바운드 코스에 올라탑니다.
                헤딩은 목표는 320도 이고 295도를 넘어서면 롤 피치 체크가 꺼집니다.
                300 초를 초과하면 탈락입니다.
       
        -----> 그대로 비행하여 SEA VOR을 마지막으로 통과합니다.

        <과제> 교관이 VOR 통과후 NOLLA로 비행, 보잉 필드 ILS 13R로 어프로치, 규정된 접근 절차를 준수하라고 지시합니다.

        -----> 고도 2200 피트, 헤딩 326으로 비행합니다.
        -----> 60 초 이내에 NAV1 주파수를 110.9 에 설정하고 OBS를 130에 설정합니다.
                ADF1 주파수를 체크하여 362.0이 아니면 자동으로 362.0으로 설정됩니다.

        -----> NOLLA 와의 거리가 0.5 마일 미만이면 활주로 13R에 착륙이 허가되었다고 알려줍니다.
                이때 310도로 선회합니다.
                600초 이내에 거리 0.5 마일 미만이 되지 않으면 탈락입니다.

        -----> 120초가 지나도록 310도로 선회하지 않거나 NOLLA 와의 거리가 10 마일 이상이면 탈락입니다.

        <과제> 프로시져 턴을 수행해서 NOLLA에 130도 인바운드 합니다.

        -----> 120초 이내에 좌선회하여 헤딩 265도로 비행합니다.

        -----> 120초를 초과하거나 NAV1 DME 거리가 10 마일을 초과하면 탈락입니다.

        -----> 헤딩 265도 비행시작 이후 55~90초 이내에 우선회 하여 헤딩 085도로 비행합니다.
                300 초 이내에 우선회 하지 않으면 탈락입니다.

        -----> 제시간에 선회 완료하면 다시 활주로 13R에 착륙이 허가되었다고 알려줍니다.

        -----> 우선회 하여 130도 코스에 올라탑니다.
                120초를 초과하면 탈락입니다.

        -----> 플랩 1도, 고도 2200 피트까지 글라이드 슬로프를 타고 하강합니다.

        -----> 지면 고도가 300피트 (해수면 고도 2300피트) 이하이면 로컬라이저, 글라이드 슬로프 체크가 종료됩니다.
                정확히 유지하지 않았으면 탈락입니다.
                500 초 이내에 지면 고도 300피트까지 하강하지 않으면 탈락입니다.

        -----> 60 초 이내에 활주로 안에 정지해야 합니다.
                60초를 초과하거나, 활주로 밖에 정지하거나, 착륙후 택싱해서 활주로를 벗어나면 탈락입니다.

끝입니다. 화이팅~!

플심 사용자들은 언제나 장비에 대한 고민을 하게 됩니다.
좋은 cpu,좋은 비디오카드......그리고 좋은 조종 장비.....
조종 장비만큼은 타 게임과 달리 플심을 하는데 있어서 필수 입니다.
키보드로도 비행을 할 수 있다고 하지만, 그것이 비행기를 조종하는 기분이라 하기는 어렵죠... 그래서 처음 접하시는 분들 부터 장비 교체를 꿈꾸는 분들을 위하여 써보고 느낀것, 그리고 들은것(들은 정보도 신빙성이 있다고 보여 집니다.)을 정리 해 봅니다.

초보를 위한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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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플심을 접하시는 분들은 시작과 동시에 스틱을 장만 하는것을 부담 스럽게 느끼시는 분들이 많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처음 시도하는 시뮬레이션을 과연 내가 재밌게 즐길수 있을지 의심스러운데, 최소 4~5만원을 주고 장비를 구입하기는 무리가 있다는 것이죠...물론 애착이 있고, 경제적인 능력이 있으신분들은 상관 없겠지만, 우리 나라 유저의 대부분이 학생인것을 감안 하면 부담스러울 겁니다. 그래도, 조이스틱이 없이는 과연 내가 이 게임을 좋아할 수 있을지 알 수가 없다고 생각 됩니다. 한번 마음을 먹으셨으면 스틱의 구입을 추천 드리고 싶습니다. 그럼 추천 스틱을 정리해봅니다.(밑에 장비들은 모두 러더축을 가진 모델들입니다. 아주 필수적인 요소 입니다)

3대 입문 조이스틱을 정리해 봅니다.

Microsoft SideWinder Precision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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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심이 MS사의 야심작인만큼, 이 조이스틱은 플심을 위하여 만든 조이스틱 입니다. 그런만큼 제일 우선적으로 추천 드리는 장비입니다. 물론 타사의 제품에 비해 안좋다는 부분들도 있으나, 문제는 없다고 봅니다. 그럼 특징을 정리 해 보겠습니다.

버튼 : 8개
가격 : 5~6만원
특징 : 최고로 무난하게 다들 쓸수 있는 구조이며, 러더축을 가진 스틱
         모든 텐션이 연해서 힘이 안들어가는것이 특징.(단점일 수도 있습니다)
         스틱에 손 받이가 작아서 피로도가 문제임
단종인게 문제!!

Logitech Wingman Extreme Digital 3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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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주변기기로만 먹고사는 로지텍사의 제품으로써, 아직도 명성을 쌓고 있습니다. 디자인 또한 MS사와 달리, 독특합니다. 신뢰가 가는 브랜드이며, 플심에서 오랜 역사를 자랑합니다.

버튼 : 7개
가격 : 5~6만원 (신형은 무선이고 디자인 개혁을 하여 더 비쌉니다)
특징 : 묵직하고 무거워서 안정적이며 텐션이 강함. 특히 스로틀이 인상적임
         스틱 손잡이가 커서 손이 왠만큼 크지 않으면 해트 스위치 조작이 힘들 수 있슴
         왼손잡이 전혀 고려 안함
        
Saitek Cyborg EV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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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가이며 좋은 기능을 제공하는 싸이텍사 기기중 한단계 좋은 제품으로 소개를 드립니다. 워낙 이 스틱이 괜찮아서 입니다. 싸이텍은 그들만의 독특한 디자인으로, MS, 로지텍과 더불어 새로운 분위기를 연출 합니다. 유저의 요구를 수용하여 만든 스틱이라 스틱의 기능이 아주 풍부합니다.

버튼 : 11개
가격 : 8만원 (Cyborg 3D는 위 스틱들 보다 저렴합니다)
특징 : 묵직한 스로틀이 로지텍을 능가하고, 아주 스틱 디자인의 틀을 깨는 디자인
         플심 유저들의 요구를 아주 잘 수용한 튼튼한 스틱
         소프트웨어 안정성은 위 회사들보다 떨어지는 단점이 있슴


중고급자를 위한 고급 장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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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급 플심 유저들은 더욱 리얼한 비행을 위하여 더욱 실제와 같이 비행하고, 키보드와 마우스를 사용 해야 하는 시간을 줄이려고 합니다. 그런데 문제는 그려려면 전문화된 장비를 써야하고, 가격은 높아지고, 특별화 됩니다. 우선 순위 별로 정리를 해봅니다.

CH ProPeda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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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을 할때는 손만 쓰는것이 아닙니다. 발도 사용합니다. 제대로 비행을 할려면 발을 써야 합니다. 그래서 제일 추천하는 첫 업그레이드 장비는 바로 러더 페달입니다. 러더를 발로 사용함으로써 보는 이득은 바로 다양한 기동입니다. 기존에 스틱으로 하던것을 발로 함으로써 택시와 이착륙시 보정이 아주 편리 해집니다. 개인적으로 택시 시간에 다른 설정을 키보드로 할 여유가 생겨서, 다른 분들보다 멀티시 비행 시작까지 걸리는 시간이 줄고, 모든 기동이 편리하고 손이 자유로워 아주 편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보다 리얼리즘 면에서 아주 필수적이라 생각합니다.
※ 비행중 조작은 보급형 스틱의 닭머리 조르기 식보다 힘듭니다. 그래서 리얼합니다. 비행기는 사람이 타는거니까 조작이 그리 쉽지가 않습니다.

기능 : 양쪽 toe브레이크와 러더 기능
가격 : 225000
특징 : 손 뿐만 아니라 발도 이용함으로써 실제 비행기와 매우 흡사해짐
         러더의 기능을 올바르게 배움으로써, 여러가지 상황 대처를 배울 수 있슴
더 싸고 좋은 싸이텍 페달이 나와 이제 좀 바보됨 --;
CH Yo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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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민항기들은 모두 요크를 주 조종간으로 쓰고 있습니다. 그런만큼 요크가 플심어들의 욕심의 대상이 됩니다. 대부분의 비행기가 요크를 사용하는데는 이유가 있습니다. Autopilot 을 안쓸때 기체의 자세 유지가 편리하고 조종또한 안정적입니다. 스틱의 경우는 장시간 그러면 손에 쥐가나죠^^ 또, 경비행기 조종시 그 기능이 최고로 발휘 됩니다. 스로틀이 3가지가 다 있어서 모든 경비행기 조작이 스틱으로 됩니다(기본 필수 동작). 키보드로 하는것이랑 매우 틀립니다. 민항기 유저라면 한번은 써봐야할 장비라고 생각됩니다.
※ 역시 보급형 스틱보다 링얼 하여서 비행 기체의 유연한 조종이 힘듭니다. 그래서 더 많은 실력을 키우고, 더 리얼한 비행이 가능합니다.

기능 : 푸시버튼 12개(위아래식 4개포함), 스로틀 3개
가격 : 225000
특징 : 스틱과 달리 조종간에서 손이 자유롭다.(손을 떼도 자세 유지됨)
         전면부 스위치들이 패널조작 분위기를 냄(리얼리즘 상승)
         자유로운 피치의 보정(상승하강시 편함)
         전체적인 민항기 조작이 안정적임...대신 헬기에는 쥐약
         러더 별도임
조만간에 saitek 에서 요크와 스로틀 분리형이 2008년도에 나옴!!
Saitek X-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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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텍사의 저가형 스로틀 불리형 조이스틱. 버튼의 수가 매우 많으며, 스로틀이 분리되어 리얼리즘과 조작성이 우수. 전투시뮬을 하시는 분들께는 아주 좋은 장비이다. 플심으로 비행시 키보드를 만지지 않아도 될정도로 기능이 많습니다.

기능 : 분리 스로틀, 수많은 버튼들, 로타리 스위치들..그리고 엄지 마우스!
가격 : 197000(가격 변동 심함)
특징 : 한국인의 손에는 조금 큼
         러더가 스로틀에 버튼식으로 달려있어서, 없는것보다 나은 수준
         수많은 버튼들이 키보드의 사용률을 거의 0% 유지해줌
         스로틀의 묵직함이 아주 좋음
X-52 와 그 이후 버젼들도 나오고 있으나, 그 감과 특징은 다 비슷하도고 함
CH Coug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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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심어에게는 꿈의 장비중 하나인 장비입니다. 엄청난 고가에 최고의 리얼리즘을 주는 장비입니다. 실제 F-16 조종간과 똑같으며 재질 또한 똑같습니다. 팰콘 유저에게는 엄청난 장비가 됩니다. 그러나 플심 유저에게는 팰콘 유저보다는 메리트가 없으나 그래도 조종에는 아주 좋다고 봅니다.

기능 : 엄청난 버튼,해트,로타리 스위치, 분리식 스로틀
가격 : 650000(가격 상승중!)
특징 : 실제와 똑같음
         민항에는 적합할지 모름.
         엄청나게 많은 버튼들로 키보드 사용율을 0%로 유지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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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 인기있는 장비들로 정리를 해 보았습니다. 물론 실제와 같은 요크들도 있고(아주고가) 하지만 고려는 안했습니다. 참고 하시고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많은 분들이 그렇듯이, 경제적인 측면을 먼저 고려하시고 구입 하시길 바랍니다.
 
이미 여기 저기에 이색적인 공항 포스트가 많다.

하지만 비행이나 플심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은 보는 관점이 틀리다.

그래서 따로 정리를 해 보았다.

네델란드령 안틸레스 제도 St. Maarten "Princess Juliana" (TN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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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답고 멋지고 항공기에 관심있는 사람에게는 영순위 공항이다. 플심내에서도 매우 잘 꼬며진 매우 인기 많은 공항이다.

떨어진 섬 공항임에도 불구하고 유럼 대륙에서도 대형비행기가 오는 최고의 휴양지다.

또한 해변과 활주로 끝이 매우 가까워서 엄청난 장관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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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카이탁 (kaitak) (구VHH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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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사용을 하지 않는 공항이지만 최고의 빌딩숲을 뚫고 최악의 기상에 대형 여객기를 착륙 해야 해서 전설적인 공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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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공항은 바다쪽이 아닌 육지쪽에서 착륙을 해야하는데 문제가 발생하는것이 일차적으로 높은 산이고 이차적으로는 높은 건물 들이다. 이러한 이유로 착륙 마지막 순간에 60도정도의 선회를 하고 착륙을 해야한다.

하지만 이곳은 기상 조건이 않좋은 곳으로 유명하다. 그래서 조종사들에게 최악의 공항이였다.

말보다는 동영상이 좋은것 같다.



몰디브의 Male (VR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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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은 프린세스 줄리아나 만큼 명성 높은 곳이 아니다.
하지만 비행기로 이 섬 주변을 가능 과정이 매우 아름답다고 한다. 또한 특이한 산호섬 구조라 중앙에 화산섬 주변으로 산호섬들이 존재하여 유명한 호텔들이 많다.
이 공항의 특징 중 하나가 지상 활주로 말고도 수상 활주로도 발달되어 산호섬들 간의 이동을 한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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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 주기장에 물이 저렇게 이쁘니 뭐 할말을 잃을 정도다.

네팔 Lukla (VNL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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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의 지붕 히말라야에 있는 절벽에 붙은 공항이다.
9380ft 고도와 1616ft 밖에 안되는 짧은 활주로, 그리고 암벽을 향해 돌진하는 활주로는 절대 go-around가 불가능한 한번에 착륙 기회만 주어지는 공항이다.
에베레스트 구경을 위한 최고의 효식처가 아닐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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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회는 단 한번 !! 앞은 산이다!


포르투칼 Madeira, Funchal 공항 (LP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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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은 제한된 평지와 큰 비행기를 위한 수요 때문에 짧은 활주로를 확장하기 위해 수 많은 pilar 들을 밖으며 활주로를 확장한 것이 유명한 공항이다. 이 활주로 밑에서 유명 Dj 들이 댄스 파티도 하곤 한다. 이 이유 말고는 신기한것이 없는 공항이지만 동네 또한 아름다운것으로 유명하다. 그러기에 이렇한 대형공사를 하면서 제트기를 위한 활주로를 만드는것이 가능하였다.

활주로 끝에 이륙을 준비하는 항공기는 마치 항모에서 이륙하는 듯한 착각을 일으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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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트리아 Innsbruck - Kranebitten (LOW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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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트리아 서부쪽에 알프스 사이의 계곡에 위치한 도시이다. 많은 레져스포츠를 즐길 수 있는 매우 아름다운 곳이지만, 이 이유만으로 이 공항을 이색적이다고 뽑았다면 인터라켄과 시온같은 스위스의 멋진 곳들과 차이가 없을것이다. 하지만 이곳은 깊고 좁은 계곡이라 중형 항공기가 접근하기에 매우 까다로워 착륙을 하기위해 여러번 유턴을 하며 안전한 고도와 안전한 선회반경을 유지하며 착륙 해야 하는 곳이다. 또한 착륙 마지막 부분에 멋진 강이 흐른다. 나 또한 이곳을 오스트리아 출장중 구경하려 하였으나, 아쉽게도 시간 문제상 들르질 못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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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쪽이 다 급한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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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렇게 산들이 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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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뻐서 뽀나스로 하나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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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는 다양한 아름답고 재미있는 공항들은 많다.
하지만 우리나라 또한 그런곳이 많다는 곳을 잊어서는 안된다.
나에게 제일 감명 깊었던 공항 두 곳은 우리나라의 공항이었다.

하나는 춘천에 미군기지인 Camp Page 였다.
이곳은 AH-64L 아파치 미군부대였다. 하지만 활주로가 넉넉하여 8인승 비행기가 넉넉하게 착륙을 하여 나는 여러번 가본곳이다. 춘천분지의 지리적인 정 중앙 위치에 춘천역쪽에 붙은 활주로는 하늘에서 보면 정말 흥미로운 이착륙 경치를 제공한다. 나는 춘천을 그렇게 처음 가보고, 춘천을 언제나 예찬하고 놀러도 가게 되었다.

또 한 곳은 속초공항이었다.
속초 공항은 현재 군용도로만 쓰이지만, 나는 헬기로 그 곳을 가 보았다.
내 첫 헬기 여행이여서 그런지 한계령 근처를 넘으면서 서서히 보이는 바다의 지평선과 갑자기 나타나는 속초공항의 모습은 정말 잊을 수 가 없다.

우리나라도 아름답다.

다만 아름다운것을 찾으면 가까운곳에서 발견 할 수 있다.
(바가찌만 안쓰면 참 좋은데......)
세계에서 제일 괴상하고 remote 한 장소를 말하라면 대부분 다윈이 발견한 easter island 가 아닐까 생각한다.

공항 역시 이곳이 다른 공항들과 제일 먼 거리를 유지하는 곳이다.

관광과 학술연구의 목적으로 의외로 오는 사람이 많은 이곳은 Mataveri Intl (SCIP) 공항이다.

이곳은 칠레령으로 칠레 항공기가 주로 오는 곳이다.

먼 거리인 만큼 활주로도 만피트 가량의 길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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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taveri Intl (SCIP)

세계에서 제일 남쪽인 공항은 당연히 남극대륙에 위치한다.

남극에는 여러 공항이 있다.

우리나라 세종기지 근처에는 아르헨티나인가 칠레의 소유에 C-130기가 착륙 가능한 공항도 있다.

세계 제일 남쪽의 공항은 McMurdo Station (NZPG) 이다.

활주로가 10000ft 로 얼음만 안꼇어도 747도 착륙이 가능한 곳이다.

미군의 지원으로 C-5 galaxy 도 온다 ( 이 비행기에 뽀스는 성남공항에서 많이 봐왔다. UH-60 두대를 넣은채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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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와 그린랜드 경계에 캐나다 땅에 캐나다 구조요원 기지에 있는 활주로가 세계에서 제일 북쪽인 공항이 위취한다.

Alert Airport (CYLT) 라 한다.

구조목적의 공항이지만 민간인도 사용 할 수 있는 미대륙 <->유럽 경비행기 비행에 중요한 공항이라 한다.

에베레스트 꼭대기에도 그 유명한 관광및 최고의 경치를 자랑하는 Lukla (VNLK) 공항이 있다.

이 공항도 활주로 길이가 1616ft 밖에 안된다.

활주로도 짧으면 한쪽은 거대한 벽이다.

하지만 이 공항보다 높은 공항이 페루(peru)에 존재한다.

San Rafael 에 있는 공항으로 무려 고도가 14,422ft 이다. (약 5km 좀 안됨)

이 고도이면 보통 피스톤 엔진 항공기는 힘이 딸리는 고도이다.

하지만 활주로는 무려 8700ft 나 되어서 소형 제트기 정도까지 수용 가능하다 한다.
이스라엘의 I Bar Yehuda 공항이 세계에서 제일 낮은 공항이다.

고도가 -1266ft (-386m) 이다.

고도가 마이너스인데 무려 300m나 해수면 높이 밑이다. (초고층건물 높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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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를 공부 하신 분들은 이 호수(?) 가 어디인지 아시고 고도가 그리 낮은 이유를 알것이다.
네이버나 포탈들을 검색하면 1748 피트의 (533m) 의 네덜란드 안텔레스 제도 (캐러비언) 의 활주로가 가장 짧다고 한다.

하지만 NO!!!

이것은 정식 항공사가 운영 하는 활주로만 봤을때를 이야기 하는지도 모른다.

우리나라만 하더라도 군 활주로가 1500피트가 안되는것이 허다하다.

미국 위스콘신 주의 Potts Field (OWN5) 도 1500ft 이다.

이것도 등록된 활주로 이다.

또한 그 유명한 에베레스트에 Lukla 공항도 1616ft 밖에 안된다.

고도의 압박 또한 심한곳이나, 운영상의 문제는 전혀 없는 곳이다.

또한 경사가 심한 활주로라 효율적으로 활주로 길이를 이용하는 구조로서 DHC-6 같은 기종의 비행기가 주로 이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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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 Luk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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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 Lukla


우리나라 군 활주로는 한국전때 piper cub 나 헬기, 비상착륙을 위한것들이 많아 1500피트가 안되는 활주로가 많다.

하지만 안전과 짧은 거리, 용도를 이유로 대부분 헬기장이라는 용도로 바꾸었다.

1500ft 면 매우 짧은 거리이다. 하지만 경비행기를 아슬아슬하게 착륙하는것은 가능하다.

그러나 안전장비나 등화 조차 없는 시설이 대부분이라 사실상 불가능하다.

놀라운 것은 이렇한 활주로들을 유효한 공항으로 인정을 한다면 우리나라의 공항 밀도는 매우 높다.

제일 공항 밀도가 높다는 미국이랑 맘 먹는 밀도이다.
 

::: Airport Lighting
공항 등화 시설의 모든것

공항 등화 시설에는 많은 부분이 있지만, 여기서는 활주로 주변 등화 시설에 관하여 설명 하겟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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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enter Lights : 활주로 중앙을 가르키는 등으로써, 함몰형(땅속에 들어간) 등을 씁니다. 방향성을 지니고 있어서, 활주로 정 방향에서는 흰색, 반대로 진입시 적색 등이 보입니다. 50~75ft 마다 있습니다.

- Threshold Lights : 활주로 외부 경계를 보여 줍니다. 의미 없어 보이지만, 밤에는 저것을 의지해야합니다. 보통 돌출형 으로써 초록색 빛을 냅니다.

- Touchdown Zone Lights : 착지 지점을 표시 해줍니다. 활주로 끝에세 3000ft 정도 길이로 센터라인 양 옆에 설치 되어있습니다. 이것 또한 의미 없어 보이지만, 야간에는 원근감이 사라져서, 자기가 활주로의 몇 퍼센트를 지났는지 모릅니다. 그것을 보조합니다. 함몰형 흰색등입니다.

- Runway (edge) Lights : 활주로 끝과 넓이를 나타내는 방향성을 지닌 초록색(적색) 등입니다. 수평적으로 각이 아주 제한 되어있어 활주로 정렬에 도움이 됩니다. 보통 200ft 마다 답니다. ALS 의 일부분으로써 매우 밝습니다. 함몰형 입니다.

- Runway End Lights (REIL) : 글의 혼동 때문에 통상적으로 REIL 이라 불립니다. 이등은 활주로 끝 양옆에서 뻔쩍 거리면서 활주로를 표시해 줍니다. 백색 스트로브 형식의 등입니다.

- Approach Lighting System (ALS) : 방향성 있는 등으로 활주로 접근을 도와 주는 등입니다. 워낙 방대 하니, 따로 설명 하겟습니다.

- Visual Glide Slope Indicator (VGSI) : (위에 사진에 글없는 화살표) 접근 비행기에게 수직적인 접근각을 알려주는 장치입니다. ILS에 있는 G/S 와 별도의 표시 장치입니다. 크게 VASI 와 PAPI 가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따로 설명 하겠습니다.

※ 함몰형은 대부분 방향성을 지닙니다. 커브길에 쓰이는 것은 프리즘을 틀린것을 써서 빛의 각이 더 넓습니다. 그래서 택시를 하면서 빛이 밝아진다는 느낌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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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nway edge Light

좁은 각과 밝은 빛을 내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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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nter Lights

정방향에서는 흰색, 반대쪽에서 진입시 적색으로 표시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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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xi Way lights

이것은 택시웨이 바깟쪽 등화 시설입니다. 보시다 시피 파손 회피 기능이 있습니다^^







아쉽게도 플심에서는 방향성있는 광원 구현이 미비합니다 (FSX 구현!) DX10 에 더 잘 구현된다 합니다.

:: Approach Lighting System (ALS)
접근 등화 시설

모든 등은 방향성 있는 고휘도 등입니다. 기본적으로 High Intensity (아주 밝은 등급) 등을 사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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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SF-1

(Approach Light System with Sequenced Flashing lights CAT-I)
순차 점화등이 있는 접근등 설치 기준. CAT-I 을 대응한 접근 등화 시설입니다. CAT-II 까지도 가능 합니다. 보통 활주로 끝에서 3000ft까지 나옵니다.

§ 점멸등이 위치한 선을 이용하여 정렬을 확인한다. 수평 흰선과, end light 의 거리로도 각을 판명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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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SF-2

(Approach Light System with Sequenced Flashing lights CAT-II)
순차 점멸등이 있는 접근등 설치 기준. CAT-II 을 대응한 접근 등화 시설입니다. CAT-III 까지도 가능 합니다. 보통 활주로 끝에서 3000ft까지 나옵니다. 이 시설 특징은 날씨에 따라 SSALR 로도 쓸수 있다는 것입니다.

§ 점멸등 및 밭 "田"자의 찌그러짐으로도 각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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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ALF

(Simplified Short Approach Light system with sequenced Flashing lights)
ALSF를 간단화한 시설입니다. 보통 활주로 끝에서 1400ft 까지 설치하며, CAT-II 까지 인증 됩니다.

MALSF

Medium Intesity 변형으로, 밝기가 약하며, CAT-I 인증이다.

§ 위에 ALSF 와 비슷한 방법으로 정렬한다. 기능이 미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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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ALR

(Simplified Short Approach Light system with Runway alignment indicators)
ALSF를 간단화한 시설입니다. 활주로 끝에서 3000ft 까지 설치하며 CAT-II 까지 인증 됩니다.

MALSF

Medium Intesity 변형으로, 밝기가 약하며, CAT-I 인증이다.

§ 순차 점멸등이 착륙에 아주 용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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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DIN

(Sequenced flashin Lead-IN lights)
순차 점멸등만 달린 시설

§ 없는것 보다 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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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IL

(Runway End Identifier Lights)
홀로 달린 경우는 없으며, 주로 공항 찾기가 힘든 경우 설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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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DALS

(OmniDirectional Approach Lighting System)
이 장비는 특징이 방향성 없는 점멸등을 사용한다는 것이다. 1400ft 까지 나온 점멸등과 REIL 장비로 알차게 임무를 수행한다. 단점은 이 장비는 활주로를 찾는데만 유용하다는 것이다. 그런만큼 CAT 등급은 안준다.

§ 저가로 설치 할수 있는 장비다.


 

★ 표시는 스트로브 이거나 "뻔쩍" 한다는 뜻입니다...REIL응 계속 뻔쩍이고, 나머지는 일렬로 순차적으로 뻔쩍입니다.

이제 ALS 장비를 이용하여 비행 해보십쇼. 완벽히 구현되어있지 않지만, 나름대로 야간비행, 악천후, 그리고 계기 이상시 아주 유용합니다. ALSF-II 같은 경우 등들이 일렬로 섰냐에 따라 정렬 구분을 할 수 있습니다. 만일 왼쪽 붉은 등들이 정렬되었다면, 미세히 왼쪽에 위치한 겁니다. 또한 밭 "田"자 모양의 찌그러짐 정도로 접근각도도 계산 가능합니다. 그러나 이 장비들이 대부분 방향성이 있다는 것을 명심하세요 (플심은 각이 아주 넓습니다.. 각이 맞아도 별로 밝아졌다는 느낌이 안옵니다)

질문 : 다 ALSF로 달면 안되요?

답변 : 모니모니 해도 돈이 문제입니다. 전구 몄개가 얼마한다고 그러냐고들 하지만, 고휘고 고광도 광원을 쓰며, 설치비도 아주 비쌉니다. 거기다 스트로브 등이 들어갑니다...또 땅을 엄청 차지하죠...ALSF 같은경우 활주로 하나 더만들 길이죠..결국 돈이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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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

이것이 ALS 에 쓰이는 등들이다..이건 고급이고, 보통 전봇대에 매단다..-.-;;



:: Visual Glide Slope Indicator (VGSI)
접근각 표시기(?)

접근 비행기에게 접근각도 차이를 보여주는 장비로써, 접근 방향에서 양 옆으로 10도 까지 이용 가능하다. 이 시설은 등화 색깔로서 수직적인 접근각을 전근중인 비행기에게 표시한다. 사용가능한 색은 적색, 황색, 녹색, 백색이며, 적새으로 갈수록 낮다는 뜻이며, 백색으로 갈수록 높다는 뜻이다. 통상적으로 적색과 백색이 쓰인다. 이 장비는 ILS 장비와 별도로도 운영 됨으로써, ILS 장비 이상시에도 쓸수 있다. (분리시 챠트에 나옵니다). 크게 VASI와 PAPI로 나뉜다.

VASI (Visual Approach Slope Indic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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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SI

통상적인 VASI 입니다. 등의 수는 설치한 곳마다 틀립니다. 옆에 그림은 2개식 2세트 구성입니다. 구성법은 매우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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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ASI

Tri-color 버젼으로써, 색으로 상태를 나타낸다. 희귀한 종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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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CVASI

LowCost VASI로써 저렴하게 설치 가능한 VASI 입니다. 오르지 접근각 위, 중간, 아래 인지만 표시 해줍니다. 특징은 정확도가 떨어진다는 것입니다. (등이 이상해서 그런것이 아니고, 등이 접근각 안에 있다고 표시해도 그 범위가 일정하지 않다는 것입니다.)

PAPI (Precision Approach Path Indic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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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PI

제일 많이 쓰이는 방식으로써, 최고의 정확도를 자랑한다. 4개의 등으로 이루어지며, 5단계의 상태를 나타내준다. (VASI 와 혼동하는분이 많음)

PVASI (Pulsating Visual Approach Slope Indic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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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VASI

이 VGSI 는 점멸로써 접근 각을 표시해줍니다. 멀어 질수록 등이 켜져있는 시간이 줄어 듭니다. 예를 들어


-----0-----0 |점점 가까워지는 과정
----00----00 |0은 ON 상태
---000---000 |-은 OFF 상태
--0000--0000 |
000000000000 | 완전 접근 상태

이렇한 식으로 들어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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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 접근등 이야기를 마칩니다.

굼굼한 사항은 리쁠로 달아주시면 감사 하겟습니다.

ref.
Honeywell.com
US DoD General Planning

플심을 접하시는 분들이 처음에 제일 궁금해 하시는 것이 아마 챠트일겁니다.
그럼 챠트 별로 설명을 아주 간결히 하겟습니다.
이 내용을 토대로 질문을 리플로 달아 주시면, 계속 적인 정보가 쌓일것으로 믿습니다.

챠트는 크게 <b>SID</b>, <b>STAR</b>, <b>IAP</b>, AIRPORT</b> 네가지로 나누어 집니다.
여기서 말하는 챠트는 우리가 보통 말하는 소형의 그것을 말합니다.
이 글에서는 <b>AIRPORT</b> , 즉 공항 정보와 다른 재미없는 챠트는 생략합니다.

챠트를 사용하는 이유는 매번 관제사들이 조종사에게 절차를 설명할 수 없고, 조종사에게 정보를 제공하고자 만든겁니다. 주로 우리는 <b>Jeppesen 社(http://jeppesen.com)</b> 챠트를 씁니다. 민항계는 이 회사가 거의 독점 하고 있습니다.

<b>SID (Standard Instrument Departures)</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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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그대로 표준 이륙 절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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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 챠트가 그것입니다. 이 챠트는 북쪽4으로 이륙할 경우에 쓰는 이륙 절차입니다. 이미 제출한 플랜을 토대로 이륙후 어디로 갈지 정해집니다. 위 챠트는 인천이며, 상해쪽으로 갈떄는 <b>NOPIK</b> 에서 관제구역을  빠져나갈것이며(NOPIN1A 디파쳐), 제주로 갈경우 <b>BOTKI</b> 로 벗어날겁니다(TAEAN1A 디파쳐). 이런 챠트로 관제사는 <b>SID</b> 이름하고 빠져나가는 위치만 말해주면 관제가 쉬워집니다. 챠트에 어떤 <b>SID</b> 인지 써있으므로 보기가 편합니다. 또한 비행 금지 구역 및 특수한 고도제한, 속도제한이 표시 됩니다. 이 절차들은 연구해서 만들어진것이라, 대형기종으로 비행할경우, 저 절차대로만 하면 비행이 쉬워집니다. (초보분들이 이 절차에 나온 설명대로 비행하시면 비행이 더욱 순조로워 질겁니다.)

STAR (Standard Terminal Arriva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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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준 관제구역 접근 절차입니다. (맞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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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챠트는 복잡한 공역에서 주로 쓰이는 관제구역 접근 절차입니다. 너무나 복잡한 대형공항 공역들을 순조롭게 관리하기 위하여 만든 절차들입니다. SID 와 사용법은 같은나, 반대로 수행하는 꼴입니다. 이 챠트를 보면 글씨가 매우 많습니다. 이 글들이 결국 접근 방법을 글로 요약한것 뿐입니다. 결국 이 챠트 보는법은 영어만 알면된다 입니다..-.-;  이챠트는 자세히보면 <b>KELLY</b> 지점으로 다 유도하는 겁니다.

IAP (Istrument Approach Procedur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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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기 접근 절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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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절차를 많은 분들이 <b>STAR</b> 와 혼동합니다. 틀립니다. 이 챠트에서 다루어지는 부분은 본 공항 타워에서 관제하는 지역입니다. 위에 <b>STAR</b>는 어프로치에서 관제합니다. 그러므로 이 절차는 착륙하는 절차 입니다. 이 챠트는 좀 복잡하고 모든 내용이 약자로 되어있습니다. 크게 내용을 분류하면, 공항 계기 주파수, 접근 방법, 접근 각도, 미니멈(기종급별), 주의 사항, 지형, 거리별 고도 참조, 고 어라운드 방법 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질문으로 해주세요. 좀 내용이 많습니다.

강좌라는 말머리를 달고 처음 쓰는 글이네요. ^^

FS2004에 매력을 느끼신 많은 분들에게 물어보면 대부분 같은 대답을 들을 수 있습니다. "스샷의 뽐뿌질"때문에... 라고요. 플심의 매력은 정말 진짜같은 하늘의 모습에 있습니다. 하지만 플심은 하늘을 감상하기 위한 목적으로 만든 게임이 아닙니다. 비행기를 조종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렇습니다. 플심 유저를 항상 갈등하게 만드는 두 마리의 토끼 - 프레임레이트로 대표되는 "성능" 과 그래픽의 질로 대표되는 "품질" 입니다. 성능을 올리면 품질이 낮아지고, 품질을 올리면 성능이 떨어지게 되죠. 품질과 성능을 자신의 컴퓨터 사양의 한계 안에서 지혜롭게 설정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이 글은 중사양 컴퓨터 유저가 디스플레이 세팅을 하는 데 도움을 주고자 적었습니다. 저도 모든 옵션에 대해 다 아는 것은 아니라, 제가 아는 한도 안에서만 적었습니다. ^^;이 글에 첨부한 스크린샷은 제 플심 세팅입니다. 펜티엄 4 - 1.5기가 , 128 SDRAM *2 = 256메가 , ATI Radeon 9000 128Mb 그래픽카드를 사용합니다. 현재 플심을 만족스럽게 플레이하고 있으며, 제 아이디로 검색하면 보실 수 있는 비행일지의 스크린샷은 포토샵으로 크기만 줄인 실제 플레이 그대로의 화면입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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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Scenery

- 글로벌 시너리 옵션 : 전체 세팅을 편하게 할 수 있도록 적당한 레벨에서 정해져 있는 옵션입니다. 세부 옵션 건드리시면 바뀌어 버리니 그냥 신경쓰지 마시고 아래로.. ^^

- 테라인 메쉬 컴플렉시티 : 지형을 얼마나 세밀하게 표현할 것인가를 결정합니다. 숫자를 높이면 육지의 언덕과 봉우리 갯수가 늘어납니다. 굴곡이 세밀하게 표현되겠죠. 숫자를 낮추면 세밀도가 떨어집니다. 자, 중요한 점, 이 수치를 떨어뜨린다 해서, 현재 지형의 높이 자체에 변화가 있는 것은 아닙니다. 그러므로 dcman님의 한국지형메쉬를 불러오셔서 이 수치를 20으로 준 것이, 불러오지 않은 기본플심상태에서 100으로 준 것보다 훨씬 그럴듯한 지형을 보여줍니다. 그러므로, 성능을 원하신다면 이 수치를 과감히 줄여주셔도 됩니다.

- 테라인 텍스쳐 사이즈 : 이것은 하늘에서 바라본 지형의 기본 입자의 사이즈를 조정합니다. 최대로 올려두길 권해드립니다. 이걸 낮추면 여러분의 눈높이을 충족시킬 수가 없습니다.

- 테라인 디테일 / 워터 이펙트 : 이 두 옵션은 연결되어 있습니다. 반짝이는 워터이펙트를 보시려면 이 디테일을 끄고 워터 이펙트를 올리셔야 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워터이펙트에 매력을 못느끼기 때문에 ^^ 디테일을 높여줍니다. 원하신다면 워터이펙트를 켜보시고, 자신의 컴에 최적화시키시기 바랍니다. 이 이펙트는 지원하지 않는 그래픽카드에서는 안된다고 들었는데, directx 8, 9 의 호환성과도 관계가 있습니다. 이부분은 제가 정확한 자료를 가지고 있지 않아 생략하겠습니다.

- 새벽/황혼 텍스쳐 블렌딩 : 해가 뜨고 지는 경우, 플심에서는 밤과 낮의 텍스쳐가 서로 바톤터치를 합니다. 이것을 부드럽게 바꿔주는 것이 이 옵션입니다. 저는 이 옵션을 포기했지만, 크게 손해보는 것 없다고 느끼고 있습니다.

- 스페셜 이펙트 디테일 : 극단적으로 말씀드려서, 라스베가스를 날아가면서 폭죽을 보실 분만 높여주시면 됩니다. 낮춰주세요.

- 시너리 컴플렉시티 : 자, 여기서부터 진정한 갈등이 시작됩니다. 시너리 컴플렉시티는 자동생성이 아닌, 특정 장소에 심어져 있는 시너리의 복잡성 정도를 말합니다. 플심의 시너리 파일에는 각각의 위치에 특정한 건물이 심어져 있는데, 이 옵션은 그 건물들 중 몇퍼센트를 보여줄 것인가를 결정합니다. 플심 러닝센터에서 보시면 더 자세하게 알 수 있습니다만, 결론을 내리자면, "최대"로 하셔야 합니다. 이 옵션은 포기할 수 없는 옵션입니다. 왜냐하면, 공항시너리도 이 옵션에 영향을 받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 오토젠 덴시티 : 플심에서는 지정되어있지 않은 빈 공간을 그 땅의 종류에 맞는 오브젝트들로 자동적으로 채워줍니다. 이것을 auto generated object - 자동생성시너리, 그냥 줄여서 오토젠이라고들 하죠. 이 설정이 유저가 느끼기에 가장 표면적으로 와닿는 옵션입니다. 한마디로 "높이면 버벅대고 낮추면 허전하다" 죠. 저공비행을 하시는 분들이라면 다른 옵션을 포기하더라도 이 옵션은 포기하시면 안됩니다. 반대로 이륙한 뒤 바로 12000피트 순항고도로 올라가시는 분들은 그 고도에서 내려다보는 땅엔 오토젠이 있으나 없으나 매한가지입니다. 구름에 가려서 안보일 때도 있고요. 이것은 비행의 특성에 맞게 조절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 애드온 다이내믹 시너리 : 이것은 움직이는 동적시너리를 말하는데, 새로 추가하신 사항이 없으면 켜도 꺼도 똑같습니다. 움직이는 오브젝트가 있는 공항시너리 같은 것이 이에 속합니다. 있으시면 켜 주세요.

- 지상 시너리 그림자효과 : 이 옵션 켜시면 아침저녁으로 건물에 그림자가 생깁니다. 그런데, 해보면 아시겠지만 이 그림자가 제법 지저분하고 산만합니다. 꺼두시는 게 더 좋습니다.

- 선 글래어 / 렌즈 플레어 : 포기할 수 없는 효과죠. 둘 다 켜 놓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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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Aircraft

- 비행기의 품질은 전체그래픽 품질과 연관되어 있습니다. 이 옵션에서는 그에 더해 몇가지를 더 선택하게 됩니다.

- 버추얼 콕핏 게이지 퀄리티 : 개인차가 있는 옵션입니다. 버추얼 콕핏에서 많은 시간을 보내지 않으신다면 굳이 이 옵션을 높게 잡으실 필요 없습니다.

- 리플렉션 : 비행기의 반사 효과를 on/off 하는 옵션입니다. 직접 실험해 보고 판단하세요. 이 옵션을 꺼도 fs2004의 비행기는 기본적으로 반사효과가 생깁니다. 그래픽카드에 따라 다를 수 있지만, 해외 플심사이트에 올라온 몇몇 글에서도 프레임상승을 위해 이 옵션을 끄는 것을 권장하고 있습니다.

- 비행기의 그림자 : 이착륙시 계속 조종석에 계시는 분이시라면 비행기의 그림자는 조종사의 눈에 보이지 않습니다. ^^ 끄나 켜나 매한가지라면 끄는 게 좋겠죠. 하지만 저는 DC-3 착륙시에 최소출력, 그리고 외부조망으로 착륙을 시키기 때문에, 비행기가 땅과 얼마나 떨어져 있는지를 판단하기 위해 이 옵션을 켜고 있습니다.

- 랜딩 라이트 - 야간비행 안하시는 분 없죠? 켜두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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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Weather

- 사이트 디스턴스 : 최소세팅인 60mi 로 그냥 두셔도 그래픽에 손해본다는 생각 안듭니다. 리얼웨더로 실시간 비행을 해 보신 분이라면 60mi만으로도 꽤 멀리까지 잘 보이는 것이라는 걸 아실겁니다.

- 클라우드 드로 디스턴스 : 현재 비행기에서 얼마나 떨어져 있는 곳까지의 구름을 그릴 것인가 하는 옵션입니다. 아까 60mi 까지 볼 수 있게 해 두고 이 옵션을 60mi 이상 올려봤자겠죠. 40mi 로도 충분한 것 같습니다.

- 3-D 구름 퍼센테이지 : 리얼한 하늘을 위해서는 이 옵션을 풀로 해 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위의 두 옵션을 올리지 않은 것도, 이 옵션을 최대한 올리기 위한 것입니다.

- 구름 디테일 : 심플한 것보다 디테일한게 좋죠. 구름 커버리지 덴시티는 구름층을 몇개나 만들 것인지를 정하는 옵션입니다. 러닝센터를 참조하면 최고밀도에서 플심은 8개의 구름층을 그립니다. 구름층이 어느정도 있어야 다양한 구름을 보실 수 있으므로, high 정도로 해 두시는 것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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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Hardware

- Target Frame Rate : 플심이 보여주는 초당 프레임수를 제한하는 옵션입니다. 이 옵션 또한 직접 실행해 보시고 결정하시기 바랍니다. 전체 옵션을 확 낮추신 뒤에, 이 옵션을 10으로 하고 플레이해보시기 바랍니다. 1초당 보여주는 화면의 프레임수가 10개임에도 불구하고, 생각보다 부드러운 화면을 보실 수 있을 것입니다. 이 화면이 좀 버벅인다고 느끼시는 분은, 다시 16으로 높이시고 플레이해 보세요. 16프레임은 일반적인 플래쉬광고의 프레임입니다. 24프레임이 극장의 영화, 30프레임이 TV화면입니다. 자신의 눈이 불편하지 않다면 이 수치는 최대한으로 낮춰주시기 바랍니다. 플심은 프레임을 더 찍어낼 메모리 여유분으로 다른 작업을 할 수 있기때문에 컴퓨터가 짊어진 짐을 덜어줄 수 있습니다.

- 디스플레이 해상도 : 가로 * 세로 * 비트수 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16비트와 32비트의 차이는 제 눈으로 확인한 바로는 건물의 깜빡임과 관계가 있습니다. 32비트가 건물의 깜빡임이 없어 훨씬 자연스럽습니다. 저는 1024*768*32를 쓰고 있습니다. 이 이하로 떨어뜨리지 않을 것을 권장합니다.

- 안티 앨리어싱 : 3D 카드의 대표적 기능이죠. 날카로운 물체의 가장자리를 부드럽게 깎아주는 이 기능을 끄는 것이 훨씬 빠르고, 또 끄고 날아도 크게 이질감을 느끼지 못한다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dcman님이 쓰신 관련글이 있으니 찾아보시면 자세하게 나와 있습니다.

- 필터링 : 바이리니얼 이 일반적이며, 그냥 두셔도 되겠습니다.

- MIP 매핑 : 게임 내에서 우리가, 한 물체에서 멀리 떨어져 달아난다고 생각해 봅시다. 그 물체는 처음에는 굉장히 가깝고 크지만 멀어질수록 작아집니다. 멀리 떨어져버린 그 물체를 나타내기 위해 가까운 곳에 있을때와 같은 크기의 파일을 꺼내어 크기를 줄이는 것 보다, 아예 멀리 떨어져 있는 것을 감안한 작게 만들어진 파일을 그냥 꺼내 쓰는 것이 더 효율적이겠죠. MIP 매핑이란 이렇게 같은 물체에 대해 서로 다른 여러개의 크기의 파일을 만들어 놓은 것을 말합니다. 이 옵션은 지형보다도 비행기의 그래픽에서 더 눈에 띄게 됩니다. 4 아래로 떨어지면 깎이는 그래픽이 눈에 띄기 시작합니다. 6~8을 권장합니다.

- 하드웨어 렌더드 라이트 : 한 화면에서 보여지는 조명의 갯수라고 설명되어 있습니다만, 이 수치가 떨어지면 비행기의 외부조명에 영향을 받는다는 것 이외에 제가 알고 있는 게 없어서 ^^ 이것 역시 6~8을 권장해 즈립니다.

- 글로벌 텍스쳐 사이즈 : 하드웨어상에서 표현하는 텍스쳐의 크기를 정하는 것이라고 추측됩니다. -_-; 미디엄이 적당한 것 같아요.

끝으로 해 보실 것이 있습니다. 윈도우 바탕화면에다 오른클릭하면 뜨는 작은 창 맨 밑의 등록정보(디스플레이 등록정보) 에서 설정으로 가셔서 고급을 누르시면, 3D 카드 설정옵션이 있습니다. 여기서 Direct3D 옵션이란 게 있는데, 여기서 비등방성 필터링, 안티앨리어싱, 스무스비젼 등등 그래픽카드마다 약간씩 다르지만 2X부터 16X 정도까지 나열되어 있는 설정이 있습니다. 이것이 안티앨리어싱 설정인데, dcman 님의 글과 중복되지만 한번 더 말씀드리자면, 이 세팅을 최소로 (2X로) 낮춰주시면 그래픽이 좀 날카로워지지만 속도향상을 체감할 수 있습니다. 거의 모든 그래픽카드가 기본값으로 돌릴 수 있는 키가 있기때문에 좀 이상하다 싶으면 기본값으로 원상복귀시키고 다시 해 보세요. 몇번 하는 동안 최적화된 플심화면과 더불어 3D 기능에 대한 상식도 체득하시리라 믿습니다 ^^

작성 : 김규동님  / 출처 :  http://www.dcman.net
METAR...이것은 불어로 "항공 기상 제보 절차" 라는뜻을 약자화 한것입니다.
영어가 이니지요^^; 이것의 특징은 아주 적은정보로 공항위 기상을 알 수 있다는것이죠.
아니라고요? 알면 간단합니다.

오늘 RKSI 날씨로 한번 해독을 배워 봅시다!

   RKSI 120330Z 31010KT 280V350 6000 BKN023 02/M05 Q1022 NOSIG


우선 앞의 "RKSI" 는 공항 ICAO 코드입니다. 이것은 인천입니다.

바로 따라오는것이 계측시간입니다. "120330Z" 는 12일자 0330Z 즉, 12:30에 기록되었다는 뜻이죠.

그다음 따라오는것이 바람 정보입니다. 단위는 KT(노트),KMH(시속),MPS(미터/sec)
포멧은 "방향,풍속,단위" 입니다. 위에 "31010KT"는 310도 방향으로 부터 10노트의 바람이 분다는 뜻이죠
이렇게 쓰는법도 있습니다.
"22015G25KT" 220도에서 15~25 노트
"VRB" 방향이 변하는 바람
그런데 60도 이상이 차이나면 위에 인천 METAR 같이
"280V350" 을 뒤에 표시하여, 풍향이 280~350 으로 마구 변한다는것을 포시하죠

그 다음 정보가 시정입니다. 시정은 두방법으로 표시합니다. 4자리의 수 미터로 표시, x/ySM(마일)
예를 들어 "3/4SM" 은 3/4마일
인천같이 "6000" 은 속 6키로까지 시정이 보인다는거죠

그다음이 활주로 정보이지만, 별로 유용하지는 않습니다.
"R32L/2000FT" 런웨이 32L 시정이 200피트
위에 인천은 이정보가 생략되었습니다.

이제 제일 핵갈리는 구름 정보입니다. 국내에서는 연무,박무, 나누지만, 영어개념이 더 쉽습니다.
우선 인천은 "BKN023" 으로, Broken at 2300ft 로, 3/4찬 구름층이 2600ft에 있슴
이에 대한 상세한 정보를 나열하자면,
※여기서 분수는 구름의 밀도입니다.

    SKC : Sky Clear (맑음)
    FEW : Few (1/4 이하 구름층)
    SCT : Scattered (1/2 이하 구름층)
    BRK : Broken (3/4 구름층)
    OVC : Overcast (완전히 가리는 구름층)



가끔씩은 뒤에 구름 종류도 붙여서 써줍니다.

TCU : Culumus (적운 탑)
CB : Cumulonimbus (적락운)

그리고 간단히 이렇게도 맑은 날씨를 써줍니다.

CLR : Clear (12000 이하 맑음)

심지어 미국외의 국가(우리나라포함)는 이렇게도 표현합니다.

CAVOK : Ceiling And Visibility OK
이 경우는 시정이 10km 이상, 5000ft 이하에 구름이 없고, 적운,적락운 이 없으며, 강수가 없어야합니다.

그 다음 정보는 기온으로 "온도/이슬점" 이며, 영하는 "M" 으로 표현합니다.
"02/M05" 는 영상 2도, 이슬점은 영하 5도 입니다.

그 다음은 기압정보입니다. 기압은 "A" 인치와, "Q" 헥토파스칼로 쓰여집니다.
플심은 다 인치로 표현되지만, 우리나라 국제공항은 헥토파스칼로 제공합니다.
"Q1022" 1022 hPa 이고, 30.18 인치, 즉 A3018과 일치합니다.

그 이후 정보는 RMK 쓰일 경우가 있습니다.
이 정보는 추가 정보로, 주의 사항같은것을 영문 약자및, METAR 표시법으로 표시해줍니다. 이것은 간단히 설명드리기가 힘듭니다.
인천 같은 경우 없다고 NOSIG 로 표시하였습니다.

RMK 나, METAR 사이사이, 그리고 특수 METAR인 SPECI 에 자주 나오는 설명 보조 약자들이 있습니다. 나열 해 보겟습니다. 제가 날씨쪽을 공부한 사람이 아니니 영문 그대로 올리겠습니다.



   ● 보조 설명 구문 :

   MI Shallow
   BC Patches
   PR Partial
   TS Thunderstorm
   BL Blowing
   SH Showers
   DR Drifting
   FZ Freezing  

    ●강수 종류 :
  
   DZ Drizzle
   RA Rain
   SN Snow
   SG Snow grains
   IC Ice crystals
   PE Ice pellets
   GR Hail
   GS Small hail/snow pellets
   UP Unknown precipitation in automated observations Obscuration
   BR Mist(>= 5/8SM)  
   FG Fog(< 5/8SM)
   FU Smoke
   VA Volcanic Ash
   SA Sand
   HZ Haze
   PY Spray
   DU Widespread dust Other
   SQ Squall
   SS Sandstorm
   DS Duststorm
   PO Well developed
   FC Funnel cloud
   +FC tornado/waterspout dust/sand whirls  

   참고로 - , + 는 약하다, 심하다는 뜻.


※ 제 기상대 프로그램은 임의로 제가 추측한 정보로 변환기를 만들었으니, RAW METAR 스크립을 보시고 판단하시는것이 좋습니다.

* dcman님에 의해서 게시물 복사되었습니다 (2003-12-24 16:20)
이번은 시너리 설치법입니다.

차례
가. 시너리 종류
나. 디렉토리 구조
다. 등록 방법

      1. scenery.cfg
      2. 플심내에서 등록
-------------------------------------------------------------------------------------------------------------------------------------
가.시너리 종류

통상 시너리
  - 공항
  - 도심

지형 시너리
  - 매쉬 mesh
  - 랜드클래스 land class

오토젠 (Auto-Gen)

다이나믹 시너리


통상 시너리는 우리가 흔히 보는 시너리이고,
공항을 꾸며준다거나, 어느특정 지역에 건물들을 넣어주는 겁니다.
특징은 3D 모델링 된 개체를 넣는 다는 것입니다.

지형 시너리는 좀 특이 합니다.
매쉬는 지형 데이터만 담고 있습니다. 지형의 굴곡만 담당합니다.
그러다보니 텍스쳐가 없고 높이 정보만 들어있습니다.
랜드클래스는 매쉬와 아주 좋은 궁합을 나타내는 놈으로서,
해안선, 도로, 도심, 시골, 물, 숲 이런거를 플심에게 지정 해주는 시너리입니다.
매쉬와 랜드클래스를 쓰면 지형이 그야말로 실제와 같아집니다.

오토젠 (Auto-Gen)은 플심 기본으로 랜덤으로 만들어 주는 시너리입니다.
그러나 올때마다 지형은 같습니다.

다이나믹은 보통 트래픽을 의미하는데 이것은 시너리 개념보다는,
비행기 AI 개념이라 생략하겟습니다.

나. 시너리 구조

루트 ┬ Scenery
       ├ Texture
       ├ Addon Scenery ┬ Scenery
       │                        ├ Texture
       │                        └ xxx        ┬ Scenery
       │                                         └ Texture
       └ scenery.cfg



루트에 위치한 Scenery 와 Texture 는 한 세트입니다.
이것들은 디폴트 서너리를 구성합니다. 단, texture 폴더는 다른 용도로도 쓰입니다.

Addon Scenery 는 우리가 시너리를 설치하는 곳입니다.
이놈 루트에 또 Scenery 와 Texture 폴더가 있습니다.
이곳에 xxx.bgl 파일들을 Scenery에, 택스쳐를 texture 에 넣으시면 플심에 바로 적용됩니다.
그러나 단점은 여러 시너리 설치시, 같은 파일명을 못쓰고, 우선순위를 못준다는것입니다.
그래서 절대적인 시너리 빼고는 비추천하는 방법입니다.

또 다른 방법은 임의의 폴더를 만들고서,
그곳에 scenery 와 texture 폴더를 만들어서 그곳에 설치하는것 입니다.
단점은 추가로 등록을 해야 한다는 것인데, 이방법이 기본적인 방법입니다.


다. 등록방법
1.플심내에서 등록시, 시작 화면에서 setting 으로 들어가서 왼쪽 밑에 addon scenery 라고 나옵니다.
그것을 누르고 극소에서 add 를 하시면 됩니다.디렉토리 지정은 만드신 폴더로 하시면 됩니다.
2. scenery.cfg 에디트가 자주쓰이는 고급 방법으로 이 방식을 추천합니다.
시너리 지우고 추가하기가 편합니다.이 파일을 열어서 맨밑으로 가서,


[Area.067]
Title=Lyons
Local=Addon Scenery\Lyons
Remote=
Active=TRUE
Required=FALSE
Layer=67


이런식으로 다음 숫자를 넣어주고, 디렉토리를 설정하고 저장하면 됩니다.
시너리 설치는 언제나 플심을 재부팅해야 나오니, 설치후 플심을 종료했다가 다시 들어가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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